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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뻘짓만 늘어나고 있습니더 ;ㅅ;?
by 쥬스한잔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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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귀환」 ~ 사람답게 살자




랄까 폐인짓하고 알바하고 대충살다가

'헠ㅋ....이제 인생시작인데

내가 1년을 버리고있구나 ㅠㅠㅠ.."

하면서 정신차렸는데 뭐해야되나..하고컴퓨터켜놓고 [멍. . . ]


요즘 블로그들 돌아다니면 자미두수(?)가 꽤 보이는것 같은데 저도 해봤습니다만.




.이거 결과 진짜 식겁. .ㅅ-;;


일단 보는곳은 여기 구요

저의 운세입니다 .. .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꽤나 잘맞습니다..아니 오히려 적중률이 90퍼는 되는듯.. ~


+ 자미두수로 본 당신의 운명은?


 

이 사람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교육열에 지대한 관심과 과보호를 받고 자라야 할
사람인데 그렇지 않으면 커서 고생
을 많이 한다.
 (맞는말인듯..못나서 그런지 시키면 잘하는데 안시키면 안합니더..그려 ㅅ=;)


보통 외동이나 중간, 막내가 대부분이며 맏이라면
그 역활을 제대로 못한다.
(외동이야 ! ! !)


인상이 깨끗하고 남녀 공히 잘생긴 얼굴로 남자는 박력보다
귀염성이 있어 여자들이 많이 따르는 편.
(사실..입니다..좀 귀엽다고 그러긴해요..거짓말이 아니라고 ! )


근본적으로 착한 사람이지만 앞을 내다보는 시야가 좁은 것이 흠이고
 고집이 있는 것 같지만 남의 말에 귀가 얇다.
(정말 와닿는 내용..착한것은 본인도 생각(...)합니다만 시야 정말 좁아요 ..귀도 얇고)


이런 사람은 스스로 계획도 완벽하고 결심도 굳혀 어떤 일을 시작하지만
 막상 상대방과 부딪혀 진행하다보면 원래의 계획대로 되지 않고
 망설이다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즉 이론적으론 판단도 잘하고 일사천리지만 누군가 흔들어 놓으면
 스스로 말려들어 원래의 계획과는 달리 엉뚱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 흠이다.
(항상 계획도 잘세우고 열심히 하는데 하다가 꼬이는경우가 다반사..특히 올해 09년..)


다정다감하면서 이해심도 있고 착하지만
꼼꼼
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은 못된다 하겠다.
성격이 너무 깔끔하여 환경적응에 시간이 걸리고
남의 집에서는 잠도 잘 못 자는 성격이다.
그리고 마음이 약한 것이 흠이라 안될 줄 뻔히 알면서도
정리 못하고 상대에게 끌려다니다 세월만 보내고 결국은 손해를 보는 일이 많다
.
(천성이 꼼꼼하게 하는 그런건 아닌데..강박증이라고해야되나..
뭐 하면 깔끔하게 하고싶어서 꼼꼼하게 하려고 노력하는편..
-근데 이러면 일에 소요하는시간 x2-

남의집에서 잠 잘못자는건...요즘도 그렇습니다만..마지막에 알면서도 끌려다니는건
정말 공감.. ㅠㅠ...이거 어떻게 못고치나..)



이 사람은 절대적으로 학력이 인생의 갈림길이 된다.
머리를 쓰는 것이나 예능계통, 말로 하는 것은 뛰어나지만
 육체적인 노동은 소질이 없고 본인도 싫어하기 때문에
 공부를 얼만큼 했느냐에 따라 인생의 희비가 엇갈린다 하겠다.

(확실히..예체능을 좋아하긴 했지..혹은 뭐 만드는것...
본인생각에도 육체노동은 싫어합니다 -_-..
힘든걸 떠나서 땀흘리는건 좋아하지만 젖는건 싫은걸. . .)


어려서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기회를 놓치면 평생 두고두고 후회하니 꾸준히 노력
하여
 나중에 본인의 지식을 바탕으로 남을 시키는 위치에 서야 할 것이다.
본래 타고나길 힘들고 지저분한 일은 못하고
연구직이나 교수, 디자이너, 예체능, 공무원, 작가 등이나 말로 먹고사는
 신선놀음이 어울리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놀고먹는 인생이 어울렸다는거네요..아니 그이전에 확실히 머리만믿고
공부안한건 후회되긴 함..어렸을때 해보고싶은건 막 해볼껄...지금도 어리지만 --;)

(자랑입니다만 본인은 고입때 보충안듣고 보충들은애들과
비슷한 성적 혹은 상위로 나왔습죠..-결국 실업계였지만..그래도 3등급은.. ㅅ';-)



잘 맞는 학교는 연대, 경희대, 서강대, 외대, 동국대, 중앙대,
 이대, 성심대 등이고 전공은 문학, 신문방송, 광고,
관광, 법률, 디자인, 예체능계가 괜찮다.
(학교는 모르는데 과는 관심있는 과들임..문학이나 방송, 광고, 예체능)


투기나 일반 사업은 안 맞고 이 사람에게는 공부를 많이 해
 전공을 살린 직장 생활이 제일 편한 삶이고
정히 사업을 한다면 부동산이나, 관광, 광고 등 서비스업,
 자본이 별로 안 들고 결과가 바로 보이는 사업은 잘 어울린다.
 만약 투기에 매달린다면 패가 망신하니 절대 금물.
살아가면서 일확천금은 없으니 바라지 말고 안정된 삶을
 꾸려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남과의 돈 거래에 있어서도 나중에 못 받는 것이 많으니

여유 자금은 은행이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확실히 돈빌려주고 못받은적이 (...)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큰돈은 필요없고
한끼 먹을 식사 , 잘수있고 씻을수있는 집, 가끔 놀수있는 정도의 여분의 돈..정도)
(애초에 투자같은건 관심도없습니다 =ㅅ=)



종교는 자유이고 결혼은 연애결혼이 많다.
보통 서기로 짝수 년에 애인도 생기고 연애도 하게 되는데
짝수 년에 만나 짝수 년에 결혼해야 문제가 없다.
 만약 홀수 년에 만나 홀수 년에 결혼하면 결혼전이나 후나
생각지 않던 문제에 봉착하고 해로도 힘들다.

남자인 경우 모성애가 많고 현명한 여성을 만나는데
성격이 깔끔하고 재주가 많으며 사회활동이 활발하고 삶의 여유나
 문화생활을 즐길 줄 아는 여성으로 연상의 여인도 잘 맞는다.
 마음씨가 너그럽고 이해심도 있으며 남자가 가정사나 중요한 결정에
 여자 주장을 따라주는 것이 순탄하고 편하다.
(만날 여성도없고 만나더라도 써줄 돈도 없단다..후훟..그러니 내가 지금 이러지 ㄱ-)



여자인 경우 마음씨 곱고 현숙한 여성으로 남편의 내조를 잘하고 효녀지만 부모를 멀리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여러 가지로 서로에게 좋다. 만약 장남한테 시집가 부모를 모실 경우 이혼으로 연결될 확률이 높으니 둘이 사는 것이 바람직하고 또한 여성은 사는 도중 신랑이 아주 힘들게 하면 얘를 두고도 이혼하고 간다. 신랑감으로는 외동이나 막내아들로 사업가보다 안정된 직장인이 잘 맞으며 아기자기한 맛이 있고 출퇴근 잘 지키고 집안 일도 거드는 남자라야 잘산다. 주로 인물, 학벌, 집안을 많이 따지며 대개 주변 연애할 남자는 많은데 결혼할 남자는 별로 없다. 왜냐하면 어떤 남자든 몇 번 보면 상대를 금방 파악해버리고 싫증을 쉽게 느끼거나 내가 좋으면 상대가 싫어하고 상대가 좋아하면 내가 싫어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
(난 남자니까 패스)



*- 寅,申(인,신)時생은 교수나 공무원이 좋고 사업은 패가다.
*- 卯,酉(묘,유)時생은 유학을 반드시 다녀오면 좋다.
*- 巳,亥(사,해)時생은 부인 협조를 못 받으면 매사 실패한다

[이것은 태어난 시각으로 하는것같은데.. 1시 59분인가에 태어난 저는 모르겠내요..(오전)]








 






하아.. 뭐 여튼 요즘도 생각하는것이나 이 결과나 보면 결론

' 너 참 못났다 ' 라고 하는것같아서 땀 삐질 ;;

안시킨다고 안한놈이 바보죠 뭐 ㅠㅠㅠㅠㅠ...랄까 그래서 요즘은 뭐할까 고민중..
어차피 대학안간다면

그만큼의 기간이 있는거고 = ㅆ=


하고싶은건 위에 있는것에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컴퓨터[프로그래밍]이나 언어관련[c이런게 아니라 외국어요 ;;] 공부나

음악[작곡]하고 싶었는데..연주라든가. . .하나같이 막막.. = _=
 
단순히 좋아하는거지 재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니 덜컥 시작하기 겁나네요. 시작할만큼 여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뭐 여튼 생존신고겸 재밌는것을 발견해서 올리고 갑니다


- 리플들은 안달고 다닙니다만 블로깅질은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ㅅ; rss만세
-


- 올비님 포스팅 읽다보면 의자없이 양반다리로 앉아서
 
컴퓨터하는 제 자신이 두렵습니다 그려..저는 체중도 나가고 -




조만간 좋은소식 가지고 오도록 노력해볼께요 ~♪
by 쥬스한잔 | 2009/10/17 18:04 | 트랙백 | 덧글(5)
와나 어이가 없어가지고 -0 - [고시원 그지 도둑사건]





가뜩이나 요즘 심기불편한데

ㅁㄴㄹㄴㅁㅇㄹ 같으 ㄴ일이 일어났네요






고시원에서 살고있는건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사실

예전부터 수건,티등 세개정도 잃어버린적이 있었습죠[합해서]




오늘 빨래돌리고 뭔가 허전한마음에 옷걸이부터 다 뒤져봤는데
[며칠전에 옷걸이에 뭔가 하나가 없어졌었는데..제가 샤워하다가 그냥 꺼내입은걸로 생각..]
[하고 지나갔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했음]











' 가디건사라졌다'

















아니..이봐요 . .

왜 남이 입던옷을 자꾸 가져가는게요 ?




하아 .. 진짜 더이상은 참지도 못하겠고 일단 주인아주머니께 알려보고 . .뭐 찾을가능성은 없는쪽이지만..

어찌됬든 화가 났었는데 어이가없네요 . .주변 지인들 반응은

'그러려니해 . .너보다 더 힘든사람이 가져갔나보지..'


아니 이봐요

auc션에서 얼마 하지도 않던 가디건을 왜 가져가는겁니까? 명품도 아니에요 이거





메이커도 아니라고 ! !





내가 옷이 그래 많은것도아니고 가뜩이나 옷사고싶은 상황에서 생활비도 없는 내 통장의 잔고

'62000원'보다 더 힘든사람이 있다는거야 지금 여기에 ?




ㄴㅁㄹㄴㅁㅇㄹㄴㅇㅁㄹ

아 ㅣㄴ짜

요즘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더욱ㄷ 짜증나게 만드는 상황





원룸으로 옮기고싶네 ㅠㅠ...예전에 하던일들 안그만뒀었으면 지금쯤 옮기고도 남았을텐데..후회막심
by 쥬스한잔 | 2009/09/14 00:26 | 쥬스한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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