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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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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까 폐인짓하고 알바하고 대충살다가 '헠ㅋ....이제 인생시작인데 내가 1년을 버리고있구나 ㅠㅠㅠ.." 하면서 정신차렸는데 뭐해야되나..하고컴퓨터켜놓고 [멍. . . ] 요즘 블로그들 돌아다니면 자미두수(?)가 꽤 보이는것 같은데 저도 해봤습니다만. .이거 결과 진짜 식겁. .ㅅ-;; 일단 보는곳은 여기 구요 저의 운세입니다 .. .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꽤나 잘맞습니다..아니 오히려 적중률이 90퍼는 되는듯.. ~
![]() 하아.. 뭐 여튼 요즘도 생각하는것이나 이 결과나 보면 결론은
' 너 참 못났다 ' 라고 하는것같아서 땀 삐질 ;; 안시킨다고 안한놈이 바보죠 뭐 ㅠㅠㅠㅠㅠ...랄까 그래서 요즘은 뭐할까 고민중.. 어차피 대학안간다면 그만큼의 기간이 있는거고 = ㅆ= 하고싶은건 위에 있는것에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컴퓨터[프로그래밍]이나 언어관련[c이런게 아니라 외국어요 ;;] 공부나 음악[작곡]하고 싶었는데..연주라든가. . .하나같이 막막.. = _= 단순히 좋아하는거지 재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니 덜컥 시작하기 겁나네요. 시작할만큼 여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뭐 여튼 생존신고겸 재밌는것을 발견해서 올리고 갑니다 - 리플들은 안달고 다닙니다만 블로깅질은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ㅅ; rss만세- - 올비님 포스팅 읽다보면 의자없이 양반다리로 앉아서 컴퓨터하는 제 자신이 두렵습니다 그려..저는 체중도 나가고 - 조만간 좋은소식 가지고 오도록 노력해볼께요 ~♪ ![]() 가뜩이나 요즘 심기불편한데 별 ㅁㄴㄹㄴㅁㅇㄹ 같으 ㄴ일이 일어났네요 고시원에서 살고있는건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사실 예전부터 수건,티등 세개정도 잃어버린적이 있었습죠[합해서] 오늘 빨래돌리고 뭔가 허전한마음에 옷걸이부터 다 뒤져봤는데 [며칠전에 옷걸이에 뭔가 하나가 없어졌었는데..제가 샤워하다가 그냥 꺼내입은걸로 생각..] [하고 지나갔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했음] ' 가디건이 사라졌다' ![]() 아니..이봐요 . . 왜 남이 입던옷을 자꾸 가져가는게요 ? 하아 .. 진짜 더이상은 참지도 못하겠고 일단 주인아주머니께 알려보고 . .뭐 찾을가능성은 없는쪽이지만.. 어찌됬든 화가 났었는데 어이가없네요 . .주변 지인들 반응은 '그러려니해 . .너보다 더 힘든사람이 가져갔나보지..' 아니 이봐요 메이커도 아니라고 ! ! 내가 옷이 그래 많은것도아니고 가뜩이나 옷사고싶은 상황에서 생활비도 없는 내 통장의 잔고 '62000원'보다 더 힘든사람이 있다는거야 지금 여기에 ? ㄴㅁㄹㄴㅁㅇㄹㄴㅇㅁㄹ 아 ㅣㄴ짜 요즘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더욱ㄷ 짜증나게 만드는 상황 원룸으로 옮기고싶네 ㅠㅠ...예전에 하던일들 안그만뒀었으면 지금쯤 옮기고도 남았을텐데..후회막심
해야할것들?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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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st
by vxfecw at 11/20 와우 귀환 축하드려요 ^^ by 올비 at 10/18 'ㅁ'??? 누구세요??가 아니라 .. by 무지하다 at 10/18 어서오십쇼.ㅎ 좋은 소식도.. by Shirou君 at 10/18 좋은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by SeiiAkii at 10/17 와~ 환영합니다~(언제나.. by 셀키네스 at 10/17 ...것참...살기 힘들게 .. by Shirou君 at 09/15 적어도 팬티는 있잖아요..ㅋ by 굇수한아 at 09/14 저금은 인류의 희망입니다... by 무지하다 at 09/14 맞아요 맞아! 'ㅅ' 아..근.. by 쥬스한잔 at 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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